| 드뎌 글을 쓰게되네요~~~
첨에 아누에스떼를 사용하기전 무척 망설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익숙해진..
에스떼... 따땃하니 좋습니다..
첨에 아누에스떼 사용하였을때.. 정말 넣자 마자 신호가 왔습니다..
배가 사르르 아프고~~ 3분쯤 되니.. 신호가 막 오면서 부글부글~~
정말 참다 못하게 하늘이 노랗게~~ 밖에서 이런걸 겪으면 돌아가시죠~~ ㅎㅎ
변을 보았습니다.. 거의 할때마다 변기에서 20분씩 앉아있습니다.
계속하니까 신호가 첨부터 안오더라구요~ 2분 넘으면 신호가 오고~
3분쯤은 참기 힘든 상황으로 오네요~~ 3분쯤 되면 화장실로 가고 있습니다.
이걸 하면 속이 미식거린다는거~~ 전 목까지 올라오드라구요~
첫날은 트림이 계속 나왔습니다.. 근데 계속하니까 줄어들더라구요..
하지만.. 속의 미식거림과 더부륵함은 계속 있는거 같아요.
그 후 에스떼를 합니다..
미식거림과 더부륵함이 이것으로 인해 진정되곤 합니다.
첨엔 정말 뜨거워서 화장실 문고리를 잡고 울부짖었습니다.
시간도 길고... 정말.. 뜨겁다... 살이 타들어가는...
하지만.. 이것도 계속 사용하니.. 뜨거움도 줄어들고.. 시간도 줄어드는 기분..
익숙해져서 그런거겠죠... 하지만 이젠 좀 아쉬워요~~
뜨거움과 시간이 줄어드는거 같아서요...
다 하고나서 속옷을 입으면.. 따닷함이 오래가서 잠잘때도 좋더라구요...
전 아직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새로 생길려는 치핵이 아누에스떼와 에스떼를 할고 나면 커지더라구요..
줄어드는 시간도 좀 오래 걸리고~~~ 약간 불안하기하지만 계속 사용해볼려고요..
아누에스떼 덕분에 화장실은 하루에 한번씩 꼭!! 가고 있습니다...
그건 좋아요~~ 먹을걸 많이 먹어도.. 왠지 맘이 편안한.. ㅎㅎ
사용한지 5일 밖에 안되어서.. 어떤 효과가 나타났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직 사용할 날이 많기 때문에.. 더 좋은 효과가 나타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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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걸 님께서 [2006년07월0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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