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우수 사용후기는 "elfrous" 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6월 우수 사용후기 *********************************
elfrous(신지*)님의 글이
6월 우수 사용후기로 선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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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우수사용후기로 선정되신 분께는
에스떼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에스떼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월 우수 사용후기를 선정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부지런히 노력하는 예지한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lfrous님의 글 내용 ---------------------------------------
< 한참 망설이고 고민한 시간이 너무 아까울 지경이예요..>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후반의 직장인이예요.
야근도 많고 스트레스도 많고,6월 초까지 진행된 프로젝트로 인해 정말 고
생 많이 했었죠...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게 찾아온 불청객이 있더라구
요...
병원에서 치루라고 하던데... 전 염증까지 생겨서 너무 고통의 나날이었습
니다. 치질은 국민의 대다수가 증상이 있을 정도로 흔한 병이라고는 다들
말하지만 그래두 쉽게 병원에 가보거나 확인할 수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그렇게 말못할 고민으로 끙끙대며 인터넷을 검색하다 보게 된 에스떼...
2주정도 사용해본 지금 ... 그동안 고생한 시간이 너무 후회되더라구요...
전 항문에 늘어진 살같은것두 있구 더구나 가려움증에 염증까지 생겨서 너무 힘들었었어
요.. 가려워 저도 모르게 화장실 갈때마다 거칠게 닦게 되어서 염증이 심해졌나봐요.
에스떼 사용하기 전에 크게 용기내서 병원엘 다녀왔었어요... 의사선생님이 보여주신 화
면엔 군데군데 파인 살(?)에 검붉은 색깔만 가득했죠///
거기다,정말 화장실에서 눈물이 날 정도로 아프고 쓰리고 그러다 보니 화장실 가는게 두
려워 변비까지 생기더군요.
국민의 대다수가 가지고 있는 질병이 치질이라지만 저에겐 너무 부끄럽고 속상하고 누구
한테 말하기도 힘들었어요..
에스때를 처음 받던날, 얼마나 기쁘고 흥분되던지 직장에서 좀이 쑤실 지경이더군요..
처음에 많이 뜨겁다고 하던데, 그 말이 맞아요..
가만히 앉아있기 힘들정도로 , 이거 화상입는거 아냐? 싶을정도로..
하지만 열기가 잦아질때쯤이면 한번 더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했어요..
몸이 따뜻해지고 가려움증이 없어지고 향기만으로도 아로마테라피 하는 느낌...
확실히 에스떼를 사용하고부턴 가려움증이 없어졌어요... 나도 모르게 손이 가던게 사라
지고 너무 상쾌한 기분... 이건 정말 겪어보지 못한사람은 모르는 거랍니다... 일하다가
도 가려움증에 화장실로 달려가는게 얼마나 짜증나고 속상했던지...ㅋㅋ
거기에 저를 더 고통스럽게 했던 건 항문에 생긴 염증이었습니다.
조금씩 화장지에 묻어나던 피가 어느날 엄청난 통증과 함께 화장지가 흥건할 정도로 쏟아
지구, 정말 무서웠어요... 화장지나 비데를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쓰리고 눈물이 나서
부끄럽지만 정말 손으로 조심조심 뒤처리를 했답니다.
방에 가서 손거울로 확인하니 정말 가슴이 철렁하더군요. 콩알만한 염증에 늘어진 살
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습니다.. 부끄럽고 속상하고...
에스떼 첫째날, 뜨거운 열기에 염증부위가 정말 어찌나 쓰리던지... 입술을 악물고 참았
지만 정말 3분을 넘기기가 힘들더군요. 열기가 잦아들즈음엔 진이 빠질 지경이었지요. 하
지만 끝난후 기분은 정말 상쾌했답니다.. 그렇게 한 삼일정도 고생하고 조심스레 손거울
로 확인한 결과!
콩알만하던 염증이 거의 절반크기로 줄어있더라구요, 늘어졌던 살도 작아진것 같구... 무
엇보다 쓰라림이 거의 없어져 살것 같았습니다.. 그때 확신하게 되었죠...
염증이 한두번으로 바로 없어지는건 아니었습니다.. 제 경우엔 일주일정도 사용하니 염증
이 완전히 없어지게 되었으니까요... 그리고 항문주위의 색깔도 훨씬 밝아져있었습니다.
배변후 뒤처리 할때 가려움증에 나도 모르게 거칠게 닦아서인지 항문주위가 검은색이었
어요... 다른분들은 어떤지 모르지만 제가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본 바로는 항문주위 색
깔도 검은게 정상은 아닌것 같더라구요.. 얼굴이나 손처럼 사람들한테 보여지는 부위는
아니지만 제 스스로 어찌나 기분이 뿌듯하고 예뻐지는것 같던지...ㅋㅋ
그리고 몸이 따뜻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반신욕을 하는것처럼.. 아랫배가 부드러워지
고 일주일에 2~3번밖에 못가던 화장실을 거의 매일 가게되고, 배변후에도 잔변감이 사라
지고... 사람들 말이 얼굴색이 훨씬 밝아졌다고 하더군요...
에스떼 사용 이주후에 다시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처음 검사했을때 화면과 비교해 보았죠... 육안으로는 염증도 없어지고 늘어졌던 살들도
작아진것 같지만 안쪽까지 볼 순 없잖아요^^
확실히 색은 밝아졌어요... 처음엔 검붉은 색이었는데 지금은 붉은기가 더 도는...
깊게 파였던 살들도 선생님 말로는 좋아졌다고 하시더군요... 수술을 하려고 했는데
조금 더 지켜보자고...
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 수술하는건 무섭잖아요..ㅋㅋ
거기에 플러스~~
제가 생리를 정말 뜸하게 합니다. 일년에 많아야 두 번? 병원에서 큰 문제는 없다고 하지
만 몸에 나쁜피들이 고여있는듯한 느낌을 거의 십년째 가지고 있었지요. 사실 지난달에
생리를 했었습니다. 매번 그렇듯 엄청난 고통과 탁한 피색깔... 그리고 냄새가 많이 났지
요..
그래서 올해는 이걸로 끝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에스떼 사용 이주째인 월요일... 생리후 한달만에 다시 생리를 하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정상적으로 한달후에 생리를 한건 처음이었어요...
그런데 배가 별루 아프지 않더라구요... 피 색깔도 첫날엔 탁하고 냄새가 났는데 둘째날
인 어제부터는 맑아지고 ... 그리고 이게 좋은건지는 모르겠는데, 피덩어리가 많이 나오
기 시작했어요... 제 생각엔 배출되지 못하고 뭉쳐있던 나쁜 피들이 나오는것 같았죠...
어쨌든 배가 아프긴 하지만 기분은 정말 좋았답니다..
그리고 이건 좀 오버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제가 다이어트 중인데 하체가 찬 편이라
통통하고 살도 단단했지요... 손가락으로 꼬집어도 별루 말랑해지지 않고... 그런데 에스
떼가 좌욕의 효과도 있나봐요.. 하체가 따뜻해지고 살들이 말랑말랑^^
글을 쓰다보니 나도 모르게 흥분해서 두서없이 써 내려갔네요...
2주분은 다 사용했지만 이젠 엄마에게 선물을 하고 싶어요..저희 어머니도 변비와 치질
이 심하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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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zi00 님께서 [2006년07월0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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