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떼와 인연이 방갑습니다. ^^
아이가 둘이나 있구 모유수유중이며 무섭기도하고 일반사람들이 수술해야 한다고
알고있어서 병원엔 못가봤어요.
출혈이있어 그냥 걱정만하고 있던중 에스떼와 인연이 생겨 이렇게 좋은 제품을 알게되어
체험을 할수 있어 행복합니다.
6/21일 처음 시작하였습니다.
하루두번 오전10시경과 오후 9시경에 10분-15분 꾸준히 했어요.
그리고 좌훈하는동안 케겔운동울 열심히 했습니다.
첫날은 적응하느라 바빴습니다.
좀 뜨겁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설명서를 보며 따라했어요.
둘째날은 해봐서인지 이제 편하게 사용했구요.
에스떼사용후엔 엉덩이가 뽀송뽀송해져서 기분까지 좋아졌어요.
좌훈시 뜨거울땐 치질부위가 따끔따끔 했어요.
하지만 아프다기보단 시원했어요. 믿고 열심히 했어요.
셋째날부터는 변을 보는데 통증이 없이 넘 부드럽고 편안하게 보았구요.
출혈이 없어졌습니다. 제가 4살 아들과 9개월된 아들과 지내느라 항상 피곤했는데요.
피곤함도 없이 몸도 개운해지면서 그냥 기분이 좋더군요.
아이들에게 신경질도 덜부리게되고 ^^
넷째날 오후에 좌훈하고 보니 꼬리처럼 있던 피부가 조금 줄어들었습니다.
넘 기뻤어요. 정말 거짓말처럼 줄어들었어요.
사실 시작할때는 늘어난 피부인데 정말 없어질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정말 줄어들기 시작했어요.
다섯째날 이제 좌훈이 편안해졌어요. 아이들도 엄마 약해하면서 잘 놀더라구요.
처음엔 뜨거웠는데 이제 따뜻하니 좋아요. 향도 좋고 몸도 좋고 기분도 좋고 ^^
변본후 뒤끝이 깨끗하면서 출혈이 없어요.
여섯째날 변을 편안하게 보았는데. 약간에 출혈이 있었어요.
하지만 평소출혈과는 비교도 않되는 아주 작은 양이었습니다.
칠일째 출혈은 없으며 변본후 뒤끝이 깔끔하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꼬리처럼 있던 피부도 조금씩 줄어드는 것 같아요.
에스떼 맘에 쏙 들어요.
열심히 사용해서 빨리 완치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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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님께서 [2006년06월2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cyunhyun@empa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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