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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대하도 심하고 치질도 조금은 있었다
좌훈하기 3주전부터,
소변을 볼때 거품이 자주 일어나고 냄새도 나고 색깔도 맑지 않어 뿌렀다 보엿다
허리도 자주 아프고 냉도 심햇다
소변은 볼때 마다.항상 그랫다.
그리고 거실 바닥에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항문쪽이 불편하엿다.
그래서 좀더심하면 병원에 가야지 했는데.
좌훈한지도 벌써 일주일...
이틀동안은 잘 몰랏다.
삼일째 되던날부터.
치질은 잘모르겟는데
소변보고 나면 냄새도 조금씩안나고 냉도 많이 줄었다
그리고 거품도 많이 없어졋다
그땐 팬티를 하루에 세개이상 갈아입었다.
팬티라이너를 하면 더 가렵고 아퍼못햇다
지금은 새벽에 첫소변 볼땐,
소변색깔이 뿌렷고 냄새도 그전보다는 심하지 않아도.
조금은 낫다
많이 좋아진 느낌이 들엇다
그리고 소변 볼때 항문이 안아프다는거...
좌훈을 시작하기전엔....너무 아파서 눈물이 자주 났다
통증이 심하니까
그리고 아침저녁으로 하고난뒤부터 더 좋아진 느낌이 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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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울 님께서 [2006년06월2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hpo30614@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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