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스떼를 사랑하는 애용자입니다.
저는 배가 항상 차가워서 여름에도 배에 손을 얹어 보면 시원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에스떼를 만나게 되었고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냉해서 배꼽에다 쑥뜸을 한 10년전에 떠본 경험이 있었기에 에스떼를 보았을때 생소함 보담은 배꼽에 뜸뜨는 것보담 훨씬
효과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무조건 사용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첨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자그마한 것이 넘 뜨거운거예요.
정말 뜨거워서 한 15분이 어찌가는지 땀까지 흘렸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느낌은 좋았어요. 개운한 느낌? 그런데다 좌욕 한번하려면 준비 과정이 귀찮아서 안하게 되었는데 화장실 변기에 앉아서 책 몇페이지 읽고 나오니깐 되고 뒷처리도 변기물만 내리면 되니깐 정말 편리했어요.몇일을 계속하니깐 냉이 검므틱틱한것이 코같이 계속나와서 또 놀랐죠 근데 확신이 생겼어요. 그래서 계속 매일을했죠 냄새는 물론 바로 없어졌구요 냉도 어느 순간에 안나오면서 몸이 참 많이 가벼워졌어요. 배도 따뜻해지는 걸 느끼고요. 그래서 지금도 일주일에 2~3번은 꼭 한답니다. 에스떼 만들어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여성들에 필수품이라는 생각입니다. 여성들이여! 깨끗하고 따뜻하게 삽시다... |
애용자(이현숙) 님께서 [2005년09월0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gokma81@yahoo.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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