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우수사용후기가 선정되었습니다. ^^    조회수 : 1762
4월 우수 사용후기는 "종합병원" 님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4월 우수 사용후기 ********************************* 종합병원(김해*)님의 글이 4월 우수 사용후기로 선정되었습니다. ********************************************************* 매월 우수사용후기로 선정되신 분께는 에스떼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에스떼를 사랑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매월 우수 사용후기를 선정하오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항상 부지런히 노력하는 예지한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종합병원님의 글 내용 --------------------------------------- < 종합병원의 4주차이야기 > 어느새 4주차가 되가네여. 처음엔 변기에 화장지만 깔고하다 방귀가 너무세게 나와서 혹여 가라앉을까 염려되어 3일후부터 우유곽에 화장지 한칸 물에 적셔 깔고 하고 있습니다. 처음 두번하고서는 밑에가 마른듯하더니 삼일째부터 질과 항문에서 분비물이 많이 나오기 시작하데요. 일주일지나면서 더이상의 분비물은 나오지 않았고 2주가 지나니 잠시 아프지 않던 아랫배가 다시 약하게 아파오기 시작했습니다. 3주가 되면서 생리관계로 3일정도 하지는 못했는데 평소때와는 다르게 생리통이 굉장히 심했습니다. 저는 약 30분정도 좌훈을 하는데 2주는 처음 20분정도까지 굉장히 뜨거움을 느꼈고 3주부터 약 10분정도만 뜨겁고 그다음 20분은 따끈하니 좋아서 자꾸만 눈꺼풀이 감길려고 합니다. 허리아래로 굉장히 춥고 시려운것은 많이 회복이 됐고 치질수술 후유증은 아직은 섣불리 말하긴 그렇지만 가라않지 안은 붓기는 지난주까지 앉으면 좀 아팠는데 지금은 아무렇지 않고 휴지로 닦을때도 잘 모르겠습니다. 변볼때의 고통도 50%로 떨어진거 갔습니다. 그리고 항문이 간지럽고요. 제가 몸이 워낙이 찬편이라 언제부턴가 목하고 얼굴이 좌훈을 하면서도 차겁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그리고 기본체력이 없이 허약한 편이라 몸이 여기저기 난리네여. 치질에 어느정도 공을 들이고 그 담엔 냉과 자궁의 물혹에 신경을 좀 쓰려 합니다. 물론 이거하면서 심한 자궁후굴도 완치되면 좋구요.
 yezi00 님께서 [2006년05월0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