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가지 좌훈법의 비교    조회수 : 3414
"여러 가지 좌훈법의 비교"

1. 훈증법
쑥이나 익모초 등의 약초를 끓여 그 김을 환부에 쏘이는 방법으로 옛 날에 는 끓인 물을 요강단지 위에 넣고 그 위에 앉아 훈증을 하는 방법으로 대하나 치질에 민간요법으로 이용되어 왔다. 최근에는 요강 대신 좌훈기를 사용하는데 가벼운 대하증이나, 초기치질에 질병의 예방, 청결을 목적으로 뒷물 대신 이용할 만하나 단점으론 사용 하기가 번거롭고 질병의 치료목적으로 사용하기엔 효과가 약하다.

2. 적외선 좌훈기
적외선 좌훈기는 플라스틱 의자에 적외선 램프를 설치하여 그 위에 앉아 적외선 을 쏘이는 방식으로 매우 간편하나 적외선은 원적외선에 비하여 깊숙한 열 침투가 되지 않고 실제로 효과도 적은편이다.

3. 쑥 좌훈
쑥 좌훈은 예로부터 민간요법 뿐만 아니라 한방에서도 이용되어 왔는데, 쑥에 유황 을 혼합하여 여러 질환을 치료 하는데 이용되어 왔다. 그러나 유황은 유독성 가스를 배출하므로 가정에서는 절대로 하면 안 된다.
쑥 좌훈은 쑥을 태워 나오는 연기와 열을 이용하여 치질이나 대하를 치료 하는 방법으로 위의 두가지 방법 보다 효과 면에서 훨씬 뛰어나며 또한 비용이 저렴하여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쑥은 태울경우 연기량이 많고, 또한 연기속에는 쑥진을 함유하고 있어 연기 가 닿은 부위에 끈적끈적한 진이 묻어 불쾌감을 줄 수 있으며, 휴지로 반드시 닦아야 한다. 쑥좌훈을 오래하면 화장실에 냄새가 베는 데 처음엔 참을 만하나 차차 담배 냄새 같은 악취로 변하므로 오래 사용하기는 어려운 단점이 있다.

4. 에스떼 좌훈

애엽, 포공영, 사상자, 익모초, 천궁, 참숯, 곽향, 향부자, 부평초, 박하 등의 한 약재의 원료를 사용했으며, 양변기만 비치되어 있다면 가정에서 위생적으로 좌훈할 수 있도록 만든 사용이 간편한 좌 훈제이다.

  개별 포장되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음.
  우수한 한방원료를 현대식 공법으로 제조하여 확실한 효과 를 느낄 수 있음.
  사용 후 물만 내리면 깨끗하게 모든 처리됨.
  ESTHE 연소후의 회분은 수질정화효과가 있으며, 밑에 부착 된 부유지는 분해되어 막히지 않음.
 

에스떼는 효과면에서 뛰어난 것을, 이미 사용하신 분들로부터 입증받고 있고, 국 내외 특허법의 보호를 받는 우수한 제품이다.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느껴지는 것이 약간의 흠이라고 할수 있지만 효과를 보 고 후회하지 않는다는 평이 많다. 냄새는 좋다는 사람 싫다는 사람이 반반이나 마른 연기이기 때문에 악취로 변하거나 심하게 베이지 는 않는다.

에스떼를 만드는 공정을 간단히 소개하면,
1. 약재 60%, 숯 40%를 분말한 후 물 반죽을 하여 영하 60도로 얼린다.
2. 얼린 에스떼 본체를 동결 진공건조기에서 2일간 수분을 제거한다.
3. 수작업을 통해 완성한다.

 
편 의 성 번거롭다 번거롭다 사용 및 보관이 불편 변기에 띄워 사용 - >
사용이 간편
방      법

끓인다(열과 수증기)

태운다 전기 등 인위적 방법 태운다(열과 연기)
온     도 습열로써 38~42˚

-

- 건열로써 50~60˚
원적외 선 없음 미약 분산됨 90%이상 집중됨
항균효 과 미약 미약 미약 매우 높음
목     적 청결, 위생 - - 질병의 예방 및 치료
지속시 간 - 5~8분 - 10~15분
특허 및
실용신안
없음 없음 - 특허 및 실용실안이 확실
 

 yezi00 님께서 [2005년11월2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