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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첨엔 좀 서툴고 어색했는데, 3개째를 사용하는 날에는 아주 자연스럽고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사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었어요.
이걸로 생리통이 싹 사라진다면 안 할 사람이 어디있겠냐 이런 맘으로.. ^^;
첫번째날에는 아래가 따뜻해서 좋았고 다른 느낌은 없었어요.
두번째날에 사용한 후에 세번째날 아침에 변이 굉장히 시원스럽게 나온다는 걸 느꼈어요.
전 원래 변비라는 걸 모르는 사람인데, 제가 느낄 정도로 뒤가 깔끔하고 시원하더라구요 ㅎㅎ
세번째날부터는 신이 나서 했죠.
6개를 다 사용못해보고 5개만 사용한 후에 생리가 시작되었는데요...
생리 시작후에는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안 했어요.
저는 배가 좀 찬 편이라 생리통이 심하고 특히 생리혈이 뭉쳐서 덩어리 피가 나오는 게 굉장히 심했었어요.
덩어리 피가 심하게 나오는 달에는 생리통이 더 심하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좌훈을 해서인지 뭉쳐서 뚝뚝 떨어지는 생리혈의 양이 현저하게 줄었답니다.
생리통은 아직은 모르겠네요. 제가 원래 생리통이 심한 편이어서 그런지 조금 나아진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시작하기 전날이랑 첫째,둘째날은
아팠답니다.
한번에 다 이루어지지는 않겠다 싶어 이번 처음에는 이 정도로 만족하고 있어요. 어느 정도를 더 해야 생리통이 없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달에도 해볼 생각이예요.
근데, 한 가지 단점을 들자면, 하고 난 후에 냄새가 너무 강하게 옷에 밴다는 겁니다.향을 좀 더 좋은 다른 향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다음에 만들때, 참고해주시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들었던 생각은, 산후조리시에 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가 따뜻한 게 아주 좋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치질이 있는 사람들은 좌욕보다는 좌훈이 훨씬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 높다는... ^^;
반 정도의 가격이라면 부담없이 쓸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다음달엔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다리닭 님께서 [2005년12월2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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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때 초경을 시작할 때부터 30대 중반인 지금까지 생리통으로 너무나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좋다는 한약도 먹어보고 좋다는 민간요법도 많이 해 보았는데 별로 좋아지는 것을 몰랐습니다..
그러다 큰 아이를 낳고 4개월만에 생리를 시작하였는데 전혀 아프지 않아 아이를 낳으면 좋아지는 것인줄만 알았는데 유산을 경험하고
다시 생리통은 찾아 왔습니다..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에스떼를 알게 되어 사용해 보았는데 워낙 찜질하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거부감없이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비데를 사용하는 터라 첫 사용은 실패를 하였습니다. 너무 뜨거워서 움직일 때마다 착좌센서가 작동을 하여 노즐 청소를 하는 바람에
금방 꺼져 버렸지요..
그후 두번째 사용 정말 개운하고 시원한 느낌으로 향이 짙은 것 빼고는 너무나 좋았습니다..
그런데 생리예정일을 7일이나 앞두고 시작을 하였는데 생리가 예정일보다 5일이나 빨리 시작하는 바람에 2개밖에 사용해 보지 못했습니다..
생리통이 그리 줄지는 않았지만 그많던 생리양이 줄면서 몸이 많이 좋지 않았었는데 이번 생리는 약간 생리양도 늘었고 생리를 하는
동안 소변을 시원하게 보는 것처럼 시원한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다음 달이 너무나 기다려집니다..
지금 사용한 것보다 더 많이 사용해 보면 생리통도 현저하게 줄어들 것이란 생각에서이지요.. 좋은 기회를 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채니워니 님께서 [2005년12월1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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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달 생리직전까지 6일동안 계속 좌훈을 한 결과 제 나이 40이 넘어 첨으로 생리기간에 진통제없이 지내습니다.
한약도 먹어보고 별 짓을 다해봐도 호전되지 않았던 생리통이 에스떼 사용후 첨으로 진통제를 먹지않고 생리기간을 보냈었어요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솔직히 꼭 에스떼때문만은 아닐것이란 반신반의한 맘으로 한달을 보내고 이번달 생리직전까지 일주일을 한번도
빼놓지 않고 열심히 좌훈을 했지요.
그리고 어제 생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생리 이틀쨰이구요.
사실 생리시작 하루이틀은 진통제를 먹으면서도 외출은 생각지도 못하고 집에서 끙끙 식은땀을 흘려가면서 앓았었어요.
그런데 이번 달에도 오늘(생리 이틀째. 가장 생리통이 심한 날입니다.)도 진통제 없이 그냥 지나갔습니다. 너무 신기하지요. 이번엔
매번 배 위에 올려놓았던 찜질 팩 없이도 견뎌보았어요.
약간 아랫도리가 묵직한 느낌은 있었지만 생리통이라기에는 좀 뭣한 그런 느낌이외에는 너무 호전된것 같아 너무 기뻤습니다.
사실 저번달 제 얘기를 듣고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언니에게 주려고 다시 주문을 했었거든요.
아직 언니에게는 효과얘기를 듣지는 못했지만 저번달에 이어 요번달에 진통제없이 지낸 저 자신이 너무 신기했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맞는 약을 꼭 찾아낸것같아 정말 기뻤구요.
사용중에 7개중에 한두개는 아직도 불을 제대로 붙이질 못해서 중간에 꺼트린 경우도 있었고 물에 빠뜨린 적도 있었는데요. 앞으로
자주 사용하다보면 좀 더 나아질것이란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는 다음날까지 남아있는 옷에 밴 연기냄새를 없애려고 좌훈할때 항상 향초를 켜놓고 같이 한답니다.
그리고 항상 같은 옷을 입고 좌훈을 하니 좀 부담이 덜하더군요. 좌훈할때만 입는 옷을 입고 머리엔 샤워캡을 쓰고...ㅎㅎ
단 하나 아쉬운 점은 에스떼가 종종 부숴져 있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배송중에 문제가 있었던 것인지 제조할때 좀 문제가 있는 것인지..
그래서 조심조심, 불붙일때도 조심조심 해요. 아까운 제품 가루될까봐서... 어쨌던 생리후에도 열심히 좌훈하려고 해요. 평소에
약간 냉이 있어서 그것도 열심히 치료하려구요.
감사합니다.
병맘 님께서 [2006년01월2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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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생리시작전일을 맞춰서 주문을 해놓고..예상날짜 전에 맞춰서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생리 보통 아침에 시작했는데요..이번엔 소리소문없이 오후녘부터 느즈막히 시작하더라구요...
보통 생리 전날이나 일주일전부터 할꺼같다는 느낌있쟎아요..
그런느낌없이 그냥 해버려서..속옷을 버렸다는....T.T 아무튼 그렇게 하루를 지냈어요....
그리고 다음날도 무난하게...신기하더라구요.... 3째날은 조금 덜 아프지만...거의 누워있어야할정도로 아팠었는데.... 막
안믿겨져서....다음달에 주문해서 또 사용해보려합니다...
한약도 먹고 맨날 생리통약 먹어도 소용없었는데... Wow~~ 예지한의원 막 찾아가서 의사샘님께 감사드리다고 인사드리고 싶은데
요기가 분당이라 넘 멀어요~ T.T
아무튼 감사드려요~이번한달 에스떼덕분에 무사히생리통 넘겼답니다!
오드리햇반 님께서 [2005년12월28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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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 사용하였습니다. 제가 워낙 한방을 좋아하여 처음부터 이 제품에 관심을 가졌구요.
처음에 사용법 몰라 이리 열고 불 여기저기 붙여보고 버벅이긴 하였지만 일단 자리에 앉아^^ 좌훈 하니까 요가 하듯 마음이 편안해지면서
말 그대로 근심걱정 떨치고 수행하는 느낌이었습니다
저처럼 몸이 찬 사람이 겨울에 특히 선호하는 찜질이나 사우나처럼 뜨겁진 않을까, 습한 느낌은 싫은데...
사용전에는 생각이 많았는데요.
후끈거릴 정도 아니구요.
은은하고 몸을 감싸주는 기분, 저희집 처럼 온기없는 화장실에서 어머니 품에 안긴듯 포근하더라니까요. 냄새도 제게는 조금 약하다
싶었지만 한약 냄새 거북해하는 분이라면 적당한 정도라 여겨집니다.
무엇보다 탁월한 효력은요.
정작 좌훈은 불과 10분도 안되는 사이였는데, 낮에 하고 그날 밤늦게까지 제가 깨어있었는데요. 내내 내 밑에서 좌훈기가 따라다니는
느낌 아세요??
제가 손발이 사계절 내내 냉한데 겨울이니 오죽 차겠어요??
헌데 그 뜨뜻~한 느낌이 지속적으로 제 피부를 감싸주고 은은하게 한방 냄새가 우러나오니까 우와~ 기분 최고였습니다.
게다가 그곳이 뽀송뽀송 말려지면서도 건조하거나 가렵지 않으니 청결한 위생까지, 그 앙징맞은 꽃잎 달린 것이 큰 일 해낸거죠
아직 생리일이 아니라 생리통은 모르겠지만 우선적으로 전 제 냉증이 완화된 것으로 충분히 만족스럽고 감사한 기분입니다. 사용방법
헤맨 거 외에는 마음에 쏘옥 듭니다.
몸 만든다고 헬스비 몇십만원 들이고 입 즐겁게 한다고 열량 덩어리에도 몇만원씩 쓰면서 정말 여성에게 중요한 그곳을 위해 들이는
시간이나 비용이 얼마나 되었나 생각하니, 이 상품이 더없이 고마울 밖에요.
독서나 명상, 다리 쭈욱 올려서 혈액순환 돕는 시간까지. 보너스로 선물받을 수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을 한겨울 꼭 경험해 보시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따뜻한겨울 님께서 [2005년12월1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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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는 무척 바쁜 날이었어요
꽃장식을 하러 꽃시장도 다녀와야 했고 은사님 수상식도 중간에 다녀와야 했기에 밥 먹을 시간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설상가상이라고
해야할지 뜻밖에 심한 징크스가 없이 생리가 나왔거든요
생리 시작되는 당일에나 있기 전부터 약을 먹지 않을 수 없는 통증이 몰려오거든요(하복부의 냉증에 쥐어짜는 듯이 아픈배와 예민해지고
기분 나쁜스트레스가 쌓이죠)
그런데 징조없이 불쑥 있는 거예요
수상식에서는 의자에 2시간 이상을 앉아 있게 되는데 약도 가지고 오지 않아 걱정이 되었어요
그런데 신기하게......이런적은 처음인데 약도 안먹고 잘 마쳤거든요
마치 마취가 된것 아닌가 의심이 들 정도였으니까요
아무튼 놀라웠고요 기분이 무척 좋았습니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박** 님께서 [2005년12월2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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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떼를 알게된 것은 네이버 검색을 통해서입니다.
한달 전쯤 부터 여러가지 복합적인 일들이 발생하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잠도 잘 못자게 되었는데, 그 때문인지 생리가 끝난지 3일밖에
지나지 않아 다시 핏기가 보이기 시작하더군요.
좀 쉬면 좋아지겠지.. 일시적인 것이겠지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심해지고, 2주이상 그 상태가
지속되자 불안해 지고 걱정이되더군요.
친구들에게 산부인과에 가야한다는 소리까지 들으니까 더 속상하면서 꺼림직한 기분에 산부인과는 가고싶지가 않아서.. 그래서 네이버로
검색을 했습니다. 냉대하라는 명칭의 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에스떼도 알게 되었죠.
사용도 편하고 그 효과도 탁월하다고 해서 즉시 6개짜리를 구입했습니다.
미지근한 물로 목욕을 마치고 좌변기에 앉아서 핸드폰으로 오락을 하고있는데 2분정도 지났을까? 후끈후끈한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
하면서 약초향이 나는데 마음이 편안해 지고 금방 나을꺼라는 확신이 들더군요.
작은것이 생각했던 것 보다 강한 열기를 내서 이리꿈틀 저리꿈틀 하면서 15분을 잘 참았습니다.
그렇게 일주일간 3개를 사용했는데일주일만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말끔하게 나았습니다.
게다가 목욕후 에스떼를 사용하고 나면 잠이 편안하게 잘 오고 숙면을 취할 수 있어서 2배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평소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냉이 심해지는 편이었는데 이게 병인지도 몰랐습니다.
그래서 팬티라이너를 사용하는게 전부였는데 에스떼로 확실히 근본부터 잡을 수 있게되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전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생일 선물, 출산 후 선물로 에스떼를 이용하고 있어요.
정말 강추입니다!! # 사용하실때 에스떼 밑에 까는 종이를 최대한 평평하게 깔아주시는 센스~
안그럼 약초가 동동떠다니면서 엉뚱한 곳이 뜨거워지는 안타까움이 일어납니다..(경험자 ㅡ.ㅡ;)
이** 님께서 [2005년09월13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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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에스떼를 알고 많이 망설였습니다.
제가 생리통이 많이 심한편이거든요..
생리를 하기 전부터 허리가 끊어질듯 아프고, 배가 많이 아프며 말할수 없는 고통이 찿아오거든요..
그래서 생리 전부터 진통제를 먹었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10여년을 진통제에 의지해서 살았던 저이기에 이젠 진통제도 면역력이 약해져서 왠만한 진통제는 잘듣지도 않았답니다.
혹시나 하는 맘에 에스떼를 사용해봤죠..
생리시작 일주일전쯤에 사용하면 효과가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생리시작 일주일전에 딱맞추어 사용했습니다.
생리주기가 일정하진 않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맞추어 잘~ 사용했죠.
그리고 지금생리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좋아요... 굿입니다.
이번엔 진통제없이 버텼어요.. 이것만으로도 저에겐 큰 기쁨입니다.
허리아프거나 배가아픈것도 많이 없어졌어요..
계속 한 3~4번 사용하다 보면 없어질것도 같아요..
첨에 에스떼를 사용할때 휴지를 물위에 잘못띄우고 불붙여 올려놓고 변기위에서 둥둥 떠다니더라구요..
실패도 했었지만 이젠 전문가(?)가 다 되었어요..
정말 좋아요..
단점은 냄새가 많이 난다는것.. 전 화장실문을 꽉 닫아놓구 했었는데~ 화장실에 냄새가 많이 꽉차있어서.. 환기에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그래도 생리통이 없어졌는데... 그정도는 감수해야죠~
저처럼 생리통이 심해서 진통제없이 하루도 살수없는분들께 강력히 추천합니다..
꼭 사용해 보세요... 정말 좋습니다.
공주 님께서 [2006년01월1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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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2월달에 받아봐서 딱 생리 시작하기 8일 전부터 6일간 사용했습니다.
에스떼를 사용하기 전에는 엄마의 권유로 좌욕을 했었는데 사실 별 효능을 못 느꼈었거든요.
제가 보통 생리때가 되면 일주일부터 신호(?)가 옵니다
신경도 극도로 날카로워지고 허리도 너무 아파서 의자에 오래 앉아 있지도 못하고 때로는 걷는것도 힘들때가 있답니다
날카로운 것이 찌르는 느낌ㅠㅠ 이 나거든요
잠도 굉장히 많아져서 시험이랑 겹치면 정말 울상이 되어버리곤 했습니다
그런데 처음 에스떼를 받아보고 나서 분명히 좌훈인데 씹어먹는 건가(?)하고 의문이 갈 정도로 예뻤습니다^^
처음 사용해 보는 건데도 휴지를 몇 장 더 깔아서 그런지 잘 뜨더라구요.
그리고 밑에 후기 읽어보니까 냄새때문에 좀 힘드셨다는 분들이 계시는데 저는 그냥 괜찮았습니다.
그까짓 냄새쯤이야 건강을 위해서라면~~
제가 생리통말고도 냉이 굉장히 심한데...
산부인과를 가도 그저 아직 고등학생이니까 호르몬이 좋아서 그런거라고만 했거든요
그냥 건강하기 때문에라고 하기엔 너무 괴롭고 심했는데...
그런데,,,오올~^^ 진짜 냉이 많이 줄은 게 확 느껴져요
진짜 신기~ 그리고 생리통도 많이 줄어서 이번 생리는 정말 편하게 했습니다.
제가 평소랑 다르니까 엄마도 하나만 써보자고 하시고 친구들도 너무 신기해 하고^^
다만 아쉬운 한가지가 있다면 사용할 때 엉덩이가 너무 뜨거워서 화장실에서 들썩들썩 거리면서 한 점이 좀 아쉽네요
그래도 참을만 하고 좋으니까 다음날에도 그 다음날에도 계속하게 되더라구요
보송보송(?)한게 느껴진다고 해야하나?
어쨌든 에스떼 정말 고맙습니다
예전의 내 몸 같지가 않아요~ㅎㅎ
미치게살자 님께서 [2006년01월05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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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에스떼가 너무나 반가운 사람이에요. 생리만 시작했다하면 이틀은 어디 나가기도 싫거든요.
배도 아프고 신경이 예민해져서 그냥 잠만 자고 싶어져요. 통증약도 중독이 된다고 참고 먹지말아야지
해도 1번이나 2번은 먹게되요.
저보고 남편은 이제 사랑이 식어질 때가 되어서도 그렇겠지만 유별떤다고 오히려 뭐라고 그런답니다.
야속하죠.근데 한편으로 이해도 되요. 매번 아프다는 핑게로 집안일도 귀찮다고 치우지도 않으니
안그렇겠어요? 구박하는 게 당연하죠.
이 제품쓰면 제 생활이 좀 변화가 될 것 같습니다.
이번달에 처음 쓰게 됐는데요 생리통증에는 확실히 효과가 있어요.
좀 덜한 것 같아요.
에스떼 시간이 너무 기다려져요. 왜 있잖아요.
아쿠아랜드같은데 가면 쑥찜하는거요. 치마 둘러입고, 그거하면 굉장히 시원하거든요.
에스떼가 딱 그러네요.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이 너무 좋아요.
제가 에스떼하면서 생각한 건데요.
저 좀 써보구요 제 남편한테 권해주고 싶어요. 제 남편은 몇 년전에 치질은 아니구요 농루라던가
항문쪽에 수술을 했었어요. 근데 아직도 안나았어요.
시간이 많이 흘렀는데요 피곤하고 무리하면 커지고 또 터지고 무지 고생이에요.
이거하면 효과볼 거 같단 생각이 들어요. 만들어 주신분 정말 감사합니다.
한나 님께서 [2005년12월12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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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진작에 후기를 쓰려고 했었는데 선생님 말씀처럼
한달만 꾸준히 해보고 확실한 결과를 얻은 후에 글을 쓰자라며 되뇌이며 꾹꾹 참아오다가
오늘에서야 후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에스떼 사용 오늘부로 딱 한달이네요..결과요?? 치질 걱정 없습니다^^..
저도 첨 여기를 접했을때 솔직히 그렇게 믿음이 가지 않았어요..
왜냐면?? 이렇게 간단한 방법으로 치질이 완치 된다면 구지 엄청난 고통이 따르는 치질 수술을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할까??라는 의문점 때문이었죠..그래서 걱정도 많이 했었고 반신반의 했었죠..
그런데 그 당시 제 입장에선 이것이 효과 없다면 수술밖에 없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상태가 안 좋았었지요..
의자에 앉아 있지도 못했으니..그래서 마지막 희망이라고 생각하며 한번 시도해 봤는데 예상 외였습니다..
그날 바로 병원에 전화해서 치질 수술 취소 했었죠..
한달간 꾸준히 사용한 결과 지금은 딱딱한 곳에서 엉덩방아를 찍더라도 아무 문제 없어요 ㅋㅋㅋ
후기라는것이 읽으신분들께 도움이 되어야 하기에 몇자 더 적어봅니다..
어떻게 보면 에스떼가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에 대해서 입니다..젤 문제 였던것이 에스떼의 위치
고정 문제였어요..
휴지위에 올려 놓아야 하기에 휴지가 어떨땐 지 맘데로 돌아 다니니
정확한 치질 부위에다가 에스떼의 연기를 정확하게 쬐일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전 문구점에서 하드보드지(아주 뚜꺼운 종이죠)를 변기 크기에 맞게 고정 될수 있도록 잘라서
그것을 굵은 테이프로 여러번 감았지요..그러고 나서 그 위에다 에스떼를 올려 놓고 사용하니 고정지
덕에 정확한 부위에 쬐일수 있어서 좋고, 물위에다 띄우는 것보다 엉덩이랑 더 가까운 위치에다가
쬐일수 있어서 효과도 더욱더 배가 되는거 같습니다..그리고 가장 큰 문제점인 에스떼가 잠수 타버리는
문제도 깔끔하게 해결되었구요(초반에 이것때문에 정말 짜증났었어요 ^^ 얼마나 얘들이 잠수를 잘
타는지 ㅋㅋ)
그리고 에스떼의 일정하지 않는 성능(?)..한달간 사용해보니 뜨거운 에스떼 연기를 얼마나 많이
쬐는가에 따라 그날 치질 치료에 있어서 진행속도를 좌우 하더군요(치료 하시는분들 뜨거우시더라도
꾹꾹 참으시고 최대한 올라오는 연기를 근접한 거리에다가 잘 쬐어 주세요 ^^)
근데 실망스런 점이 어떤건 엉덩이에 불이 날 정도로 활활 거리는데 어떤거는 쬔 느낌도 안 들
정도로 미약했습니다..그래서 혹시 내가 주변 환경조건을 다르게 해서 그런건가??했지만 순수하게
제 결론은 아니다 입니다..
항상 전 동일한 방법으로 해왔기 때문이죠..심지어 어떤 경우엔 6개 한세트 일때 4개가 미진한
연기가 나오는 경우도 있었어요..이점이 아쉽더군요 ^^
이 두 부분만 해결된다면 더욱더 사랑받는 에스떼로 거듭날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치질로 부터 고통(당해보지 않은 사람 모름 --;;) 받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에
선생님께서 할일 많으시겠다는 생각이 드네요..더욱더 힘내시고 그리고 현재 치료중이신 분들도 완치까진
화이팅입니다!!
PS:며칠만 있으면 10만원치 샀던게 다 써 가네요..치질 치료가 완치
되더라도 이틀에 한번 정도는 하고 싶기에(제 느낌상 피로감도 좀 덜어진거 같아요) 더 주문할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
Ca*** 님께서 [2006년02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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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생리통이 심해서 에스떼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저희 아빠께서 지난주에 치질이 심해지셔서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여기보니 치질수술후에도 좋다고 하여 저의 아빠께 사용을 권해드렸죠..
아침저녁으로 사용해서 한 삼일을 사용했나..많이 좋아지셨어요.
민감한 부분이라 수술후에 조금많이 힘들어 하시더라구요.
좌욕도 집에서 하고 이 에스떼도 사용하고 그래서인지 지금은 너무많이 좋아지셨습니다.
남자라서 그런지 냄새가 많이난다는 예기는 별로 안하시더라구요.
에스떼하고나면 상쾌하다고 하시고 수술부위가많이 부드러워졌다고도 하시고
통증도 가라앉는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보고 많이 사오라고 하십니다.
좋긴 좋으셨나봐요.. 치질수술전에는 사용안해보셔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치질수술후에는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습니다. 제가 사용하려고 했었지만, 과감히 아빠께 양보해 드렸습니다.
수술부위가 아주 좋아지는 그날까지 계속 구매해드려야 할까봐요...
에스떼 감사합니다...
효녀노릇 할수있는 기회를 주셨네요.. ^.^
공주 님께서 [2006년01월2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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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좋은 경험의 기회를주신 예지 한의원에 감사드립니다.
연말연시여서인지 집에있는 주부임에도 바뻐서 이제야 사용후기를 올립니다.
우선 받아보고 얼만큼의 효과가 있을진 몰라도 사용해서 나의 냉대하며 수족냉증이 빨리 나아졌으면 좋겠다는 바램이 더 컸습니다.
그래서 약효를 떠나 그냥 믿고 매달리는 심정이었습니다
첨에 제품에 써진 일본글씨를 보고 혹 한의원에서 수입해서 사다가 홍보용으로 알리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 화장지 한장에 의지해서 가라앉지 않고 끝가지 좌훈이 될까하는 우려도 있었는데 ..막상 사용하니 기대치 이상이었습니다.
첫째 , 그 작은 크기로 어떻게 큰 화력이 느껴지는지.. 막 불을 붙여서 않아있을때는 몰랐는데 2-3분후 넘 뜨거워서 변기에서
엉덩이를 여러번 뛰었다 놨다 했습니다.
뜨거움을 참아야 효과가 있다고 해서 견딜수있을만큼 견뎠지만 정말 뜨겁더라구요,
좀 아쉬운건 그 뜨거움이 좀 금방가시는것 같았습니다.
약간 덜 뜨거우면서 적정열로 오래 간다면 좋을텐테..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둘째. 향이 넘 강한것 같았습니다.
어린 아이가 있어서 화장실 문을 열어두고 했었는데 집안 가득 향이 베어서 환기시키는데 좀 애를 먹긴 했습니다.
옷에도 깊게 베는거 같았구요..
셋째는 두번사용하고 생리가 시작되어 사용을 멈쳤는데 생리중에도 사용해도 상관없는지요.. 또 임신초기에도 사용해도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아직까진 두번사용해서 제품에 대한 믿음이 확실히 서지는 않았지만 꾸준히 사용하면 분명 효과가 있을거라 생각되어집니다.
자연분만후 치질부위까지 절제가되어서 지금도 변이 단단하고 몸이 피곤하고 좀 추우면 상처쪽에서피가 비치는데..예스떼의좌훈 효과로
어서 빨리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전 좋은 기회로 사용하게 되었는데 다른 기회로도 쉽게 사용할수 있도록 가격이 좀 저렴했으면 좋겠어요. 또 사용후기 올리겠습니다.
선경맘 님께서 [2006년01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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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냉과 치질 생리통을 모두 가지고 있답니다.
생리전후에 냉이 좀 심하고 생리통도 그 달의 컨디션에 따라 심했다가 참을만햇다가...
거기다 아이 둘 낳고 심해진 치질.....가장 고민거리죠~
평소엔 큰 불편함은 없지만 한번씩 찾아오는 통증에 하루종일 날카롭게 신경이 곤두설때가 가끔있답니다.
처음 에스떼를 사용한날...실패... 제가 사용방법에 익숙치않아서 불도 꺼지고 에스떼는 분해되어(건져내려다) 욕실바닥은 이리저리
까맣게 되고...청소하느라 애 좀 먹었죠...
그러다 다시 시도....생각보다 어렵지는 않더군여.
저의 경우는 생리기간과 상관없이 치질로 인한 통증이 있을때 2일간 사용해보았습니다.
처음엔 향이 좀 거슬리더니 지금은 괜찮네여~
10분정도 편안하게 앉아서 책도 읽으면서 2일간 체험후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어여~체험전엔 말로 표현하기 힘든 통증이었는데....
그러고는 이달엔 더 이상 치질로 인한 통증은 없더군여...^^
이 달은 29일(오늘)쯤엔나 생리가 시작할 예정이라 25일부터 다시 3일간 에스떼를 사용했답니다. 느낌은 이젠 좀 익숙해져서
인지 특별한 불편도 모르겠고 편안함과 왠지 이번엔 생리통은없을것 같은 기대감 정도...ㅎㅎ
생리후 느낌은 그때 다시 후기 올릴게여~
참, 한가지 제안하고 싶은건 향말인데여....거기다 아로마 효과를 볼수있는 향을 몇가지 첨가해서 좌훈을 하면서 더불어 아로마요법도
함께 경험했으면 좋겠네여~
류** 님께서 [2005년12월2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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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먼저 치질수술 후유증으로 글을 올렸던 엄마입니다.
수술한지 석달이 다 되도록 낫지를 않아 너무나 아프고 고생을 하고 있었는데 에스떼를 쓰고 나서 많이 나아졌습니다.
지금까지 15일정도 하루에 2~3차례씩 좌훈을 했는데 처음 2~3일간은 상처가 부풀고 성한듯 하더니 그다음부터는 조금씩 부푸는
것이 가라앉았습니다.
아침에 변을 보면 아직도 피가 나오면서 조금은 쓰라리고 아프지만 그전에 아픈것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고 에스떼를 쓰기전에는 제대로
앉아있지도 못했는데 요즘은 아픔이 많이 가라앉아 성당에서 한시간씩 앉아 있어도 큰 통증을 느끼지 못할 정도입니다.
처음 에스떼를 쓸때는 그전에 경험했던 쑥뜸훈증정도 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쑥뜸과는 차원이 다른 치질 치료효과가 큰 좌훈제인것을 확실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치질수술 상처가 너무 커서 수술한 병원뿐만 아니라 다른 대장전문병원에서 주는 약과 연고도 그동안 거의 효과가 없어 많이
실망하고 있었는데 에스떼를 알고 좌훈을 한 뒤로 나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수술상처가 아물지 않았지만 계속 사용하면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아물때까지 계속 사용할 계획입니다.
원장선생님과 연구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성모님의 은총이 같이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 님께서 [2005년11월26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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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으로 검색하다가 우연히 예지한의원을 알게 되서 평소에 있던 치질을 좌훈으로
치료를 해봐야 겠다고 마음먹었죠.
병원가는 것보다 훨씬 낫겠다 싶더라구요.
부끄럽지 않아도 되고..^^; 집에서 하면 되니까 좋았어요.
저는 집을 떠나서 살면서 밥을 제때 먹지 않고 아침을 걸르면서 변비가 생겼어요.
그때부터 변을볼때 아프고 피가 났어요.
화장실 가는게 정말 힘들었어요.ㅜ.ㅜ 피를 보니 무섭기도 하고.. 볼일볼때마다 괴롭고 그랬죠.
음식도 과자나 빵, 건조한 것을 좋아하는데 변비에는 식습관을 바꾸는게 꼭 필요한 것 같아서, 요즘은 물도 많이 먹고 아침도 챙겨
먹고 있어요.
좌훈도 하고 그래서인지 변비가 나아졌어요.
에스떼로 열흘정도 매일 해봤구요...
변이 잘나오고.. 숙변같이 냄새나는^^;;변이 나오고 에스떼를 하고 나면 아랫배가 반응이 와서 바로 변을 본적도 있고요.
좌훈이 대장운동을 시켜준다는 걸 처음알았어요.
좌훈을 하다보면 뜨거운 느낌이 나는데, 처음엔 생각보다 뜨거워서 놀랐지만, 좀 하다보니 그 뜨끈한 느낌이 참 좋아요.
치핵이 조금 작아진것 같은데 계속 작아지는게 아니라 어느 순간 없어진다고 하니 꾸준히 해보려구요.
지금은 변을 잘봐서인지 아픈건 없어졌구요. 피도 전혀 안나요^^
꾸준히 좌훈을 해서 수술안하고 꼭 완치할꺼에요.
수술해도 무지 아프고, 또 재발한다던데 창피하고 회사다니면서 입원하기도 어렵고...
에스떼를 하길 참 잘한것 같습니다.
^^저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해요.
좋은제품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단 의미로 사용후기 남깁니당...^^
랑랑 님께서 [2005년12월07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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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염 치료를 위해서 일주일 사용했습니다.
몇가지 후기를 적어봅니다.
1.전립선염 보조치료로 좌욕을 많이 권하는데, 좌욕보다 훨씬 간편하고, 환부에만 국소적으로 열기가 자극하니 느낌상 효과가 더
뛰어난것 같습니다.
2.좌훈이후에도 30분여정도 회음부에 따근한 열기가 전해져서 일단 기분이 편해집니다.
3.에스떼를 물에 띄우는것보다 두꺼운 종이등으로 변기에 걸쳐서 (물에 1cm정도 띄어서) 사용하면 에스떼가 둥둥 떠다니다든지
물에 젖어 꺼진다든지 하는 불편함은 없습니다.
4.20-30분간 앉아 책을 읽고나면 기분이 편안해집니다.
5.아직 일주일 사용후라 뚜렷한 증상개선은 없었으나, 회음부가 훨씬 편해진 느낌은 분명합니다.
6.차후 후기 더 올릴께요.
썬우 님께서 [2006년02월1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전 전립선 질환때문에 사용중인데요. 현재 13개정도 사용했습니다.
이제 단련이 되서 좀더 자극을 얻기위해 가까이서 좌훈을 했더니만
그만 물집이 생기고 그래서 2틀정도 쉬다가 어제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신중을 기해기 위해서 10개이상 사용후 수기를 올려봅니다.
확 증상이 사라지거나 효과가 나타난건 아니지만 안하기전보단 확실히 증상이 개선이 있는거 같습니다.엉통이통증과 심하면 허리까지
아팠는데 개선이 보이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회음혈이 정력이 좋아진다는 말을 알고 있섰는데 아침마다 발기가 무척되는군요..ㅎ
전 전립선때문에 치료하지만 발기가 시원찮은분들도 사용하면 좋을거
같습니다. 좀더 체험하고 경험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지금까지는 긍정적입니다.
웰치 님께서 [2006년02월04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하나..+우리 아가와 에스떼를 선물받다!!!+
3월1일...
삼일절에 예쁜 우리 아가를 선물받았습니다.
너무너무 힘겨운 고통속에 아가를 보는 순간 눈물이 솟구치더군요..
저뿐 아니라 함께 분만실에 있던 신랑과 친정엄마 모두 함께 울었습니다.
그것도 소리내서 "엉~엉~" 하고 말입니다. ^^그렇게 예쁜 아가를 선물 받고나서
친구에게 또 하나의 선물을 받았습니다.
아가도 중요하지만 산모의 몸조리가 더 중요하다며 받은 선물이 바로 "에스떼"였습니다.
친구의 몸을 먼저 챙길 줄 아는 친구는 역시 멋집니다. ^^
두울..+처음 에스떼를 사용하던 날+
사람은 누구나 새로운 것을 접할때면 겁이 나게 마련인가 봅니다.
"해도 될까? 괜찮을까?" 여러번의 생각끝에 드디어 10일이 지나고 처음으로
"에스떼"를 사용했습니다.
처음 화장실 좌변기에서 만난 “에스떼”의 느낌은
'뜨겁다!', '한약냄새가 난다', '하복부가 뽀송뽀송하다' 등이었습니다.
그리고 하루하루..친구의 권유에 따라 하루에 2~3번도 했고..깜박하는 날도 하루에 한개 이상은
꼭 사용했습니다.
일단 좌변기만 있어도 편리하게 좌훈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안 그래도 좌욕을 할때마다 좌욕기에 따듯한 물을 받아야 했고, 병원에서 준 소독약을 타야 했고..좌욕이
끝나고 좌욕기를 깨끗이 닦아서 보관해야 하는 점이 많이 번거로웠기 때문이겠죠..
그냥 본체에 불을 붙여(냄새 때문에 빨간 잎부분은 떼어내고 사용했습니다.) 휴지를 띄운 좌변기에
올려놓고 탈의를 하고 앉기만 하면 되는 “에스떼”는 정말 간편함 그 자체였습니다.
세엣..+에스떼에 반하다+
“에스떼”를 사용하면서부터 하복부 통증이 더 빨리 가라앉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안 그래도 다른
산모들보다 자궁수축이 조금 늦어 수축제를 먹었었고, 출산 후 4일째에는 갑작스런 하복부 출혈로
인해 밤에 병원까지 찾았던 터라 하복부 통증이 유난히 심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에스떼”에 더 빠질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임신기간 중에 변비로 고생을 하다가 생겨버린
치질 때문이었습니다.
“에스떼”를 사용하기 전에는 화장실 가는 것 자체가 겁이 났습니다. 심지어는 모유수유 중에도
변비약을 사먹어야 하는 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화장실이 가기 싫었습니다. 그렇게 출산 후에 5일이나
변을 보지 못했습니다.
한데 “에스떼”를 사용하면서 바로 변을 보았고, 나와 있던 치핵이 많이 작아지면서 변을 보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줄고, 변의 색도 달라지고 변을 보는데 고통도 없어졌습니다. "에스떼"덕분에
너무너무 화장실가는게 즐거워졌다고 할까요? ^^
딱 한 가지 단점이라면 “에스떼”로 좌훈을 하고 난 후에 연기냄새가 조금 난다는 점입니다.
냄새가 싫으면 빨간 잎 부분을 떼고 사용하라고 해서 떼어내고 사용을 했지만, 심하지는 않아도
약간의 냄새는 어쩔수가 없더군요..그래서 주로 밤에 좌훈하고 개운한 기분에 샤워를 하고 잠이
듭니다. 피로회복 효과도 있다고 해서인지 아기보느라 피곤한 하루하루가 조금씩 개운해지는 느낌도
듭니다.
네엣..+에스떼 더 사용하자!+
아직 사용한지 한달이 못되었지만..“에스떼”가 냉과 생리통에도 좋다고 해서 더 사용을 해 볼
생각입니다. 원래는 산후조리기간 동안만 사용을 하려 했지만, 효과를 보면서 내 몸에 대해서 더
욕심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사실 결혼 전부터 냉증과 생리통으로 항상 고생을 해왔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산후조리도 하면서
생리통과 냉까지 모두 고쳐볼 생각입니다. 냉증과 생리통은 아직 더 두고봐야 효과를 알 수 있을
것 같기에 지금 뭐라 후기를 남기는 것보다 계속 사용하면서 나중에 후기를 다시 올리는게 낫겠죠?
그래도 지금까지 내가 느낀 “에스떼”를 생각하면 아마도 생리통과 냉증에도 효과가 좋을 것 같네요.
다섯..+에스떼 한마디로~+
우선 한 20일간에 "에스떼"를 사용한 느낌은 한마디로 <감동>입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건 좌욕과는 달리 뽀송뽀송한 느낌이었고, 내 증상에 따라 점점 좋아지는 효과였습니다.
이러다가.."에스떼"~ 사랑해버릴것 같아요..^^
유미맘 님께서 [2006년03월30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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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사용해보는 거라, 첨엔 좀 서툴고 어색했는데, 3개째를 사용하는 날에는 아주 자연스럽고
즐거운 마음으로 했습니다.
사실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었어요.
이걸로 생리통이 싹 사라진다면 안 할 사람이 어디있겠냐 이런 맘으로.. ^^;
첫번째날에는 아래가 따뜻해서 좋았고 다른 느낌은 없었어요.
두번째날에 사용한 후에 세번째날 아침에 변이 굉장히 시원스럽게 나온다는 걸 느꼈어요.
전 원래 변비라는 걸 모르는 사람인데, 제가 느낄 정도로 뒤가 깔끔하고 시원하더라구요 ㅎㅎ
세번째날부터는 신이 나서 했죠.
6개를 다 사용못해보고 5개만 사용한 후에 생리가 시작되었는데요...
생리 시작후에는 안 하는게 좋을 것 같아서 안 했어요.
저는 배가 좀 찬 편이라 생리통이 심하고 특히 생리혈이 뭉쳐서 덩어리 피가 나오는 게 굉장히
심했었어요.
덩어리 피가 심하게 나오는 달에는 생리통이 더 심하고 그렇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좌훈을 해서인지 뭉쳐서 뚝뚝 떨어지는 생리혈의 양이 현저하게 줄었답니다.
생리통은 아직은 모르겠네요. 제가 원래 생리통이 심한 편이어서 그런지 조금 나아진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시작하기 전날이랑 첫째,둘째날은 아팠답니다.
한번에 다 이루어지지는 않겠다 싶어 이번 처음에는 이 정도로 만족하고 있어요. 어느 정도를 더
해야 생리통이 없어질지는 모르겠지만 다음달에도 해볼 생각이예요.
근데, 한 가지 단점을 들자면, 하고 난 후에 냄새가 너무 강하게 옷에 밴다는 겁니다.향을 좀
더 좋은 다른 향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다음에 만들때, 참고해주시면 좋겠어요
^^
아~ 그리고 한 가지 더 들었던 생각은, 산후조리시에 쓰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래가 따뜻한 게 아주 좋더라구요. 그리고 특히 치질이 있는 사람들은 좌욕보다는 좌훈이
훨씬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답니다.
다만, 가격이 조금 높다는... ^^;
반 정도의 가격이라면 부담없이 쓸 수 있을텐데.. 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다음달엔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하면서...
다리닭 님께서 [2005년12월29일]에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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